터스턴제일침례교회
 
작성일 : 14-01-01 13:02
신년축복 특별 새벽집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29  
신명기 28장 12절에,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하였습니다.

축복은 우리의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늘의 문을 여실 때,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축복의 땅이라고 하는 가나안 땅에 이르게 되었을 때, 그 땅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가운데 축복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축복의 땅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점령해야 할 크고 강한 성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리고 성은 대단했습니다. 가나안 땅은 첫 성이고, 너무나 강해서, 여리고 성 앞에서 무너지면, 축복은 기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메마른 논에 물꼬가 터지면, 온 땅이 기름지게 되고, 마른 강바닥에, 물꼬가 터지면, 물이 흐르듯이, 약속의 땅의 축복도, 여리고 성 함락이 물꼬를 터트리는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2014년을 계획하는데, 여리고 성 같이 큰 장애물이 막혀 있으면, 축복의 강이 흐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축복의 새해를 맞이하려면, 기도로, 말씀으로 함께 메마른 심령에 물꼬를 터트려 장애물을 떠내려 보내고 축복의 새해를 맞이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 시간은 오전 5시 30분이며,
- 월요일 (30일) - “축복의 꿈을 꾸어봅시다” (수 2:1-11)
- 화요일 (31일) - “두려움을 극복합시다” (수 3:14-17)
- 목요일 (2일) - “축복의 땅에서 먹읍시다” (수 5:10-12)
- 금요일 (3일) - “장애물을 무너뜨립시다” (수 6:1-7)
- 토요일 (4일) - “그 땅에 들어가 취합시다” (수 6:15-21)